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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관광·생활인구

현장과 정책, 사람의 변화를 한 분야씩 깊이 있게 전합니다.

32 ARTICLES
100회 심층 연재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첫 회는 10월 11일 공개 · 2회부터 매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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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20/100]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와 캡슐이 나누는 바다 풍경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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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20/100]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와 캡슐이 나누는 바다 풍경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활용해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로 해안을 바라보게 하는 관광시설이다. 두 시설은 노선과 속도, 요금 단위와 예약 방식이 다르며, 11월 7일에는 부산불꽃축제에 맞춘 하루 야간 연장 운행이 예정돼 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30,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9/100] 익선동, 작은 한옥의 쓰임이 바꾼 골목 여행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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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9/100] 익선동, 작은 한옥의 쓰임이 바꾼 골목 여행

익선동은 작은 필지에 지은 도시형 한옥이 카페와 음식점, 상점과 공방으로 쓰이면서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 여행지가 된 곳이다. 집의 형태를 활용하는 경험이 매력이지만, 한옥거리와 인접 야장거리의 성격을 구분하고 보행과 영업이 만나는 공간의 운영까지 함께 살펴야 현재의 익선동이 보인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9,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8/100] 제주 성산일출봉, 바다에서 솟은 화산의 시간을 걷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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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8/100] 제주 성산일출봉, 바다에서 솟은 화산의 시간을 걷다

성산일출봉은 얕은 바다에서 마그마와 물이 만나 형성된 응회구로, 정상의 분화구와 해안 절벽의 지층이 화산의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정상과 해안 탐방의 조건이 다르고 계절에 따라 관람시간도 바뀌며, 올해는 성산일출봉을 다른 자연유산과 연결한 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8,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7/100] 통영 동피랑마을, 벽화를 새로 칠하며 이어가는 언덕의 생활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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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7/100] 통영 동피랑마을, 벽화를 새로 칠하며 이어가는 언덕의 생활

통영 동피랑마을은 2007년 벽화 그리기를 계기로 철거 계획이 바뀐 주거 마을로, 골목의 그림과 동포루에서 내려다보는 강구안 풍경이 겹치는 곳이다. 2026년에는 벽화 채색과 시민 공예교육이 진행됐으며, 이곳의 관광 경험은 그림의 변화와 주민이 살아가는 공간을 함께 읽을 때 선명해진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7,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6/100] 경주 황리단길, 한옥 골목에서 유산과 오늘의 문화를 잇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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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6/100] 경주 황리단길, 한옥 골목에서 유산과 오늘의 문화를 잇다

황리단길은 오래된 건물과 한옥에 카페·상점·문화공간이 더해지며 형성된 경주의 도심 관광지다. 유산과 골목을 잇는 공간의 매력, 보행·교통 관리의 과제, 생활문화센터와 느린 우체통의 최근 소식을 함께 살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6,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4/100] 전주한옥마을, 지붕의 풍경에서 기록과 공예의 경험으로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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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4/100] 전주한옥마을, 지붕의 풍경에서 기록과 공예의 경험으로

전주한옥마을은 근대에 형성된 한옥 주거지와 경기전의 역사, 인쇄·부채 공예를 체험하는 문화시설이 겹치는 관광지다. 가을 탐방·공연 일정과 전주시의 전동차 안전 대응을 살펴보면, 문화 경험의 내용과 이를 연결하는 골목의 이용 조건이 함께 드러난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4,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3/100] 공주 공산성, 금강 위 성벽에 겹친 백제와 그 이후의 시간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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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3/100] 공주 공산성, 금강 위 성벽에 겹친 백제와 그 이후의 시간

공주 공산성은 금강과 능선을 활용한 웅진백제의 왕성이며, 이후 여러 시대의 축조·수리와 현대 복원의 흔적이 겹쳐 있는 유적이다. 가을 축제가 끝난 지금은 평상시 관람 조건과 고증·보존 연구를 함께 살펴야 이 장소의 역사적 가치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3,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2/100] 청주 문화제조창, 공장의 뼈대에 공예와 도시의 시간을 담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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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2/100] 청주 문화제조창, 공장의 뼈대에 공예와 도시의 시간을 담다

청주 문화제조창은 옛 연초제조창을 활용해 공예 전시와 도서관, 창작·산업 기능이 모인 문화 공간이다. 현재 한국공예관 기념전과 인접 미술관의 수장·보존 경험을 살피고, 문화 향유와 주변 상권의 연결을 구분해 읽을 과제를 짚는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2, 08:00 · 읽는 시간 6분
[현장] 김용한 박사,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서 ‘미식관광 F&B 비즈니스모델’ 강의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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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김용한 박사,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서 ‘미식관광 F&B 비즈니스모델’ 강의

김용한 박사가 10월 20일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미식관광 F&B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강의했다. 지역 음식과 생산자, 관광 경험을 연결해 고객 가치와 수익을 만드는 방법부터 상품 설계, 협업 구조, 파일럿 검증까지 현장 적용 중심으로 살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1, 18:11 · 읽는 시간 5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1/100] 안목해변 커피거리, 자판기의 기억에서 함께 마시는 축제로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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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1/100] 안목해변 커피거리, 자판기의 기억에서 함께 마시는 축제로

안목해변 커피거리는 자판기 앞에서 바다를 보던 지역의 일상이 카페와 로스팅 문화로 이어진 곳이다. 10월 21일 개막 예정인 강릉커피축제는 이 경험을 야외 테이블과 배움·시민 참여로 넓히며, 해변과 개별 상가의 접근 조건을 구분해 볼 과제도 남긴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1,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0/100] 행궁동, 복원된 궁궐과 살아 있는 골목이 만나는 수원의 시간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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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0/100] 행궁동, 복원된 궁궐과 살아 있는 골목이 만나는 수원의 시간

수원 행궁동은 복원된 화성행궁과 성곽, 골목의 생활과 상업이 함께 있는 지역이다. 주민의 역사 해석과 최근 문화 프로그램,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함께 살피면 유산을 보는 여행과 장소를 유지하는 운영의 관계가 드러난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20,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9/100] 세종호수공원, 계획도시의 물가에서 쉼과 운영의 시간을 읽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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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9/100] 세종호수공원, 계획도시의 물가에서 쉼과 운영의 시간을 읽다

세종호수공원은 신도시 중심의 인공호수에 산책과 공연, 생태 관찰을 담은 생활 녹지다. 10월 24일 예정된 생태문화 행사와 일부 수경시설의 운영 중단 공지를 함께 읽으면 경관을 유지하는 관리의 역할이 드러난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9,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8/100] 태화강국가정원, 강을 되살린 도시에서 계절의 변화를 읽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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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8/100] 태화강국가정원, 강을 되살린 도시에서 계절의 변화를 읽다

태화강국가정원은 하천 복원에서 출발해 대나무 숲과 계절 정원, 시민 참여와 생태 해설을 담은 울산의 수변 정원이다. 현재의 관람·행사 안내와 침수방지시설 실시설계 입찰을 대조하며 정원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운영 조건을 읽는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8,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7/100] 소제동, 옛집의 새로운 쓰임과 철도마을의 보존 사이를 걷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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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7/100] 소제동, 옛집의 새로운 쓰임과 철도마을의 보존 사이를 걷다

대전 소제동은 철도 직원들의 주거지에 예술과 상업의 쓰임이 더해진 골목으로, 올해 가을에는 전시와 축제·교육이 서로 다른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옛 관사의 보존 용역과 정비구역 빈집 점검을 함께 살펴보며 공간의 인기와 마을의 보전이 만나는 조건을 읽는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7,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6/100]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배움과 돌봄의 기억이 골목의 예술로 이어지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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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6/100]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배움과 돌봄의 기억이 골목의 예술로 이어지다

광주 남구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는 전통가옥과 선교사들의 교육·의료 활동, 주민과 예술가가 만든 생활예술의 흔적이 함께 남아 있다. 올가을 파빌리온·연극 투어가 역사와 현대미술을 잇는 가운데 건축물의 활용과 실제 거주환경의 관계도 살펴볼 과제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6,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5/100]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남겨진 건물과 되살린 전시 사이에서 역사를 읽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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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5/100]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남겨진 건물과 되살린 전시 사이에서 역사를 읽다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는 은행 건물을 활용한 박물관과 유구 위에 재현한 호텔 전시관 등 서로 다른 보존·전시 방식을 품고 있다. 현재 특별전과 공립박물관 운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단발성 방문과 운영 주체의 분산을 과제로 제시하고 체류형 역사·문화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5,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4/100] 대구 근대골목, 남겨진 집과 길에서 도시의 시간을 읽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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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4/100] 대구 근대골목, 남겨진 집과 길에서 도시의 시간을 읽다

대구 근대골목은 교육·의료와 독립운동, 문학과 상업의 장소를 도보 여행으로 연결한 중구의 역사 공간이다. 고택을 지킨 시민의 보존 활동과 해설·전시·야간 체험의 운영을 함께 읽으면 오래된 건물이 오늘의 도시 경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4,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3/100] 감천문화마을, 색채의 골목과 주민의 시간을 함께 읽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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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3/100] 감천문화마을, 색채의 골목과 주민의 시간을 함께 읽다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은 계단식 주거와 골목의 예술, 주민이 운영하는 공간을 함께 만나는 관광지다. 2026년 특별관리지역 지정 이후의 방문·차량 관리 일정을 구분하고, 사진 속 풍경과 실제 생활 공간을 함께 읽을 판단 기준을 짚는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3,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2/100] 성수동, 공장의 시간이 브랜드의 무대가 되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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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2/100] 성수동, 공장의 시간이 브랜드의 무대가 되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은 제조업의 흔적을 남긴 건물과 수제화 생산, 브랜드 체험 공간이 함께 있는 관광 상권이다. 10월 11일까지로 공지된 크리에이티브X성수의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과 구분하고, 기업·창작자가 만든 방문 경험이 동네의 서로 다른 거래와 맺는 관계를 살핀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2, 08:00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100]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의 풍경이 도시의 시간이 되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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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핫플레이스 투어 1/100]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의 풍경이 도시의 시간이 되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정원박람회에서 출발해 관람과 교육, 체험과 워케이션을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이어졌다. 정원을 걷고 배우며 머무는 경험을 살펴보고, 관광명소의 인기와 도시의 체류·소비를 구분해 읽을 과제를 짚는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10-11, 18:10 · 읽는 시간 6분
[Hot 이슈] SNS에서 ‘부산 북항 상어 vs 여수 섬 엑스포’ 비교 밈이 인기를 끄는 이유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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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슈] SNS에서 ‘부산 북항 상어 vs 여수 섬 엑스포’ 비교 밈이 인기를 끄는 이유

부산 북항에 출몰한 3~4m 상어가 해수욕 시즌 이후 새로운 볼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초기 현장 반응과 비교하는 SNS 밈이 확산하고 있다. 두 사례는 성격이 다르지만, 계획된 행사보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강렬한 콘텐츠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관광과 행사 운영의 과제를 보여준다.

김용한 · 2026-09-21, 06:17 · 읽는 시간 7분
[현장] 코딩 없이 반나절 만에 만드는 홈페이지…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AI 웹서비스 강의 및 워크숍 실습 현장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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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코딩 없이 반나절 만에 만드는 홈페이지…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AI 웹서비스 강의 및 워크숍 실습 현장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홈페이지와 웹서비스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 강의가 진행됐다. 김용한 박사는 ChatGPT Work와 Sites를 활용해 사이트 기획부터 화면 제작, 모바일 검수, 도메인 연결까지 AI 시대의 실전 웹 구축 과정을 제시했다.

로컬넥스트뉴스 편집부 · 2026-09-17, 18:28 · 읽는 시간 6분
[로컬넥스트뉴스_이슈 분석] 부산관광, 292만 명 다음의 질문…관광객의 돈은 지역에 남는가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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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뉴스_이슈 분석] 부산관광, 292만 명 다음의 질문…관광객의 돈은 지역에 남는가

부산시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맞춰 체류·소비·재방문·시민 행복을 높이는 관광정책 전환을 추진한다. 부산역 관광안내 기능 재편과 서부산 숙박 확충, 고부가가치 관광 육성을 지역 상권의 소득과 주민 편익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관건이다.

김용한 · 2026-09-07, 11:58 · 읽는 시간 4분
[로컬넥스트뉴스 현장] 선재도 뻘다방, 로컬의 특별한 뷰와 경험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공간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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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뉴스 현장] 선재도 뻘다방, 로컬의 특별한 뷰와 경험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인천 옹진군 선재도 뻘다방은 서해 바다와 갯벌을 배경으로 스페셜티 커피, 베이커리, 사진·전시, 야외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카페다. 단순한 오션뷰 카페를 넘어 선재도 목섬과 어촌체험, 지역 식음·숙박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김용한 · 2026-08-25, 19:17 · 읽는 시간 5분
[로컬넥스트 현장] 2026 무등포레스트 상품화 설명회…무등산권 관광자원, ‘구매 가능한 여행상품’으로 묶는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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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넥스트 현장] 2026 무등포레스트 상품화 설명회…무등산권 관광자원, ‘구매 가능한 여행상품’으로 묶는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2026 무등포레스트 상품화’ 참여기업 모집 설명회가 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숙박·식음·체험기업의 개별 자원을 온라인여행사와 여행사 판매상품으로 연결하고, 기업별 관광 비즈니스모델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김용한 · 2026-08-11, 16:03 · 읽는 시간 5분
2026년 6월 부산 외국인 관광객 48만명…이제 ‘유입’보다 ‘체류·소비’를 설계할 때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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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부산 외국인 관광객 48만명…이제 ‘유입’보다 ‘체류·소비’를 설계할 때

2026년 6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48만4,057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2.1% 늘었고, 2019년 수준의 99.7%까지 회복했다. 관광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지금 부산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방문객을 모으는 정책보다 이들을 지역에 머물게 하고 골목상권과 연결하는 관광 설계다.

김용한 · 2026-08-04, 11:41 · 읽는 시간 8분